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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자랑

호주의 배꼽. 울룰루 바위

호주맘에디터 0 100

저희는 멀리서 친구가 오면 집에만 붙잡고 있기 뭐해서 울룰루 관광을 데리고 가요.

이때는 12월 여름 직전이었는데 이미 너무너무너무 덥고 뜨거워서 그늘에만 누워있느라 사진들이 다 이렇네요. 

그래도 사막에 자리펴고 캠핑하는 일정도 있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. 혹시 울룰루 가실 분은 여름은 절대 피하세요. 

아나콘다나 K마트에서 파는 파리 방충망도 필수구요. 엉엉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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